• 자율주행 배송 실험 시작
  • 어린이 경제신문 | 1032호 | 2019.11.06 09:56 | 조회 1440 | 공감 1

    지난 6월에 미국의 도미노피자에서 자율주행 배송 차량 ‘R2'를 도입하는
     뉴스를  전해드렸는데요. 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자율주행 배송실험이 
    시작됐다는 소식입니다!
                   
   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[사진 : 이마트 제공]

    2018년, 이마트는 고객을 인식해서 상품이 있는 자리로 안내하고, 일정 거리를 두고 따라다니는 자율주행 카트 ‘일라이’를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. 지난 15일부터는 여기서 더 나아가
    2주에 걸친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실험을 시작했어요. 차량의 이름은 일라이고. 이용자는 이마트 여의도점에서 물건을 산 뒤, 매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배송 주문을 접수해요. 접수가 끝나면 픽업 장소가 뜨고, 입력한 전화번호로 QR코드를 받을 수 있어요. 일라이고가 배송지에 도착하면 QR코드를 인증해서 제품을 받는 거죠. 지금은 실험 중이라 두 곳에만 배송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 집 앞까지 배송해주지도 않지만, 한 단계씩 나아가는 게 중요해요. 벤츠가 만든 최초의 자동차는 너무 속도가 느려 많은 사람이 비웃었지만, 오늘날엔 전 세계를 달리고 있어요. 자율 주행 기술도 그렇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.




    어린이 경제신문()

    추천
    twitter facebook me2day
    신화경제
    다음 글쓰기새로고침







    회원 로그인
   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