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버핏, 또 4조 원대 통 큰 기부
  • | 1017호 | 2019.07.18 10:20 | 조회 586 | 공감 1



    미국 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(88)은 ‘투자의 귀재’로 불린다.

    동시에 기부왕이란 이름도 갖고 있다.


    이름에 걸맞게 워런 버핏 회장이 최근 36 억 달러(우리 돈 4조 1천 598억 원)어치의 주식을 5개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.


    버핏이 기부하는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그의 아내 멜린다가 설립한 자선재단 ‘빌&멜린다 게이츠 재단’을  비롯해 수잔 톰슨 버핏 재단, 셔우드 재단, 하워드 G.버핏 재단, 노보 재단 등이다.


     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의 약 85%를 기부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.
    이번 기부를 포함해 버핏의 기부액은 총 340억 달러(39조 2천 870 억원)에 이른다고 신문은 평가했다.




    [사진출처 : 네이버 인물정보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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